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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간 25주년을 맞은 씨네21입니다. 📙최신호, 과월호 구입 👉 https://t.co/xd30HUeMc5 📕e북, 리디북스, 교보문고, 모아진, 중앙 조인스, 밀리의 서재 https://t.co/d9WYdzC4X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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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소연의 디스토피아로부터] 생리하는 몸 나에게는 자궁이 있다. 올해 초, 나는 미레나 교체 시술을 받았다. 미레나는 매일 일정량의 황체호르몬을 내보내는 루프를 자궁 내에 삽입하는 피임법이다. https://t.co/Qle66JorJ3

[씨네21 추천도서] 하야미 가즈마사 - <무죄의 죄> <무죄의 죄>는 다나카 유키노를 둘러싼 사람들의 시선으로 본 방화 사건의 진상을 보여준다. https://t.co/UvipHTzNCm

[씨네21 추천도서] 김초엽, 듀나, 정소연, 김이환, 배명훈, 이종산 - <팬데믹:여섯 개의 세계> <팬데믹: 여섯 개의 세계>는 ‘우리에겐 더 많은 상상력이 필요하다’라고 말한다. https://t.co/sj6712Kbq9

[씨네21 추천도서] 파이돈 편집부·리베카 모릴 - <위대한 여성 예술가들>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400여명의 여성 작가들 작품에 어떤 공통점을 찾기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. https://t.co/jiic3fuyR1

[씨네21 추천도서] 타야리 존스 - <미국식 결혼> 미국식 결혼>은 마치 인간의 관계성을 탐구하는 명문장들로 짜여진 퀼트 같다. 미국 내에서 만들어지는 흑인 문화와 드라마, 은유적인 언어들이 무수히 등장하며, 친절한 번역과 주석으로 한국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. https://t.co/iyhqOd9mee

[씨네21 추천도서] 다드래기 - <안녕 커뮤니티> 작가가 ‘노인이 많고 혼자 사는 사람이 대부분인’ 아파트에 거주하며 죽음을 여러 번 마주하다 구상하게 된 이 만화의 각별함은 도시와 사람을 그려내는 디테일에 있다. https://t.co/TuKvFQHaLA

[씨네21 추천도서] 10월의 책장은 유독 풍성하다. <씨네21>이 추천하는 10월의 책들을 소개한다. https://t.co/kIxE9yBGvw

[TView] <미쓰백> - 이름을 불러주세요 MBN <미쓰백>은 잊혀진 걸그룹 출신 가수들에게 ‘인생곡’을 만들어준다는 취지의 예능 프로그램이다. 그러나 막이 오르자 쏟아진 것은 SBS <그것이 알고 싶다>에 나올 법한 참혹한 증언들이다. https://t.co/Merqllc5dK

[영화비평] 사프디 형제의 <헤븐 노우즈 왓>이 결핍과 욕망을 다루는 방식 현재를 벗어나려는 인물의 전투적인 움직임, 옥죄어오는 일련의 사건들, 그로 인해 야기되는 극도의 긴장감. <헤븐 노우즈 왓>은 이러한 흐름을 교묘히 비껴간다. https://t.co/oDJgfdkjgG

[해외통신] 중국 박스오피스, 개봉을 기다린 신작 잇단 개봉 국경절 연휴 6700억원 기록 8개월간의 극장 셧다운을 끝내고 지난 7월 영업을 재개한 이후 중국 극장가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다. https://t.co/RXrKfSK5OQ

[PREVIEW] <베이비티스> <베이비티스>는 관습적인 극적 장치 속에 독특한 인물들을 배치해 우선 매력적인 첫인상부터 심어주는 영화다. 병든 인물들의 광기 어린 명랑함 속에서 사랑의 가능성에 대해 때로는 부드럽게, 또 때로는 과격하게 질문한다. https://t.co/yhy7QxvgeQ

[PREVIEW] <종이꽃> <종이꽃>은 힘든 현실 속에서 삶의 이유를 찾는 인물들의 드라마를 다룬다. 장의사 성길은 대기업에서도 예의를 갖춰 죽음을 애도한다는 신념을 지키고, 죽음만이 답인 줄 알았던 지혁도 새로운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. https://t.co/bXEBxY34KL

[PREVIEW] <테슬라> <테슬라>는 시대를 앞서간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전기영화다. 천재를 다룬 전기영화 속 클리셰인 이상과 현실간의 격차는 이 영화의 주된 내용이다. 하지만 영화는 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함으로써 관객의 흥미를 유발시킨다. https://t.co/6VEpPskgzP

[PREVIEW] <태양의 소녀들> <태양의 소녀들>은 야지디족의 여성들이 부대원이 되어 IS의 폭력에 맞섰던 실화를 소재로 하는 영화다. https://t.co/fozxYcSyva

[PREVIEW] <삼진그룹 영어토익반> 반전 기법을 자주 사용해 후반부의 임팩트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아쉬움은 남지만, 그럼에도 영어토익반의 모든 인물들이 연대하고 결국 힘을 합쳐 승리를 쟁취하는 서사가 감동적으로 와닿는다. https://t.co/rklVaaSJ84

[WHO ARE YOU] <에놀라 홈즈> 루이스 패트리지 영국 런던 출신의 루이스 패트리지는 학교에서 올린 연극 <로빈 후드>가 자신의 첫 무대였고, 이후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. https://t.co/968eUfZZb4

[김호영의 네오클래식] 차이밍량의 <애정만세> <애정만세>에서 인물들은 자주 거울, 욕조, 화장실, 침대 밑 같은 협소하고 폐쇄된 공간 안에 머물거나 스스로를 가두는데, 그 분리된 공간 안에서 때로는 외로움을 때로는 편안함을 느끼며 일상의 행위들을 이어간다. https://t.co/B7wkrMYHqb

오늘 아침, CGV가 10월26일부터 주말 2D 일반 1만3천원, 좌석 차등제 폐지 등의 관람료 인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.
전세계 극장가가 휘청이는 가운데, 1277호에선 관객수가 작년보다 70%감소한 한국 극장가 위기 현황에 관해서, 또 극장이 놓친 문제들, 정부지원정책을 둘러싼 해법들을 짚어 봤습니다. https://t.co/s5bQE8TCOi

오늘 아침, CGV가 10월26일부터 주말 2D 일반 1만3천원, 좌석 차등제 폐지 등의 관람료 인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. 전세계 극장가가 휘청이는 가운데, 1277호에선 관객수가 작년보다 70%감소한 한국 극장가 위기 현황에 관해서, 또 극장이 놓친 문제들, 정부지원정책을 둘러싼 해법들을 짚어 봤습니다. https://t.co/s5bQE8TCOi

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- 전세계를 향한 플랫폼으로서의 BIFF를 꿈꾼다 - "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는 데까지 노력하고 나머지는 기다릴 뿐이다. 25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을 되돌아보면, 매년 크고 작은 문제들을 넘겨가며 여기까지 왔다." (이용관 이사장) https://t.co/8e23HQhaa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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